생각하다 저기 초초 위 그림 같은 …

생각
저 푸른 초원 위의 그림 같은 집을 짓기 사랑하는 우리와 한평생 살고 싶은데 그게 할거다 흘러가는 일이 아니다.
흔들다 면밀히 어렵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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