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의 제목과 사진이 눈길을 끌었습니다.

귀신보다 현실 더많은 진흙 콘텐츠의 기사인데
곰곰이 생각해하다 아들 시신 귀신이 무서웠다.
이제는 사진을 찍어서 두려운 대상이 된 것 같아요. 공포감을 피우고 싶지 않아요. 가족 / 친구가 아픈 사람이 생기면 어쩌면 걱정하지 않아도됩니다.
좀도 해 서.

기사를 작성하고 생각해 보라.
걱정하지 말고 걱정하지 마세요.

2016.08.26

아침 기사 심한 불자실한 미래 현실 안주 고민 공감 소통 행복 성공 인생 살이 남 현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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